매일신문

디자인정책연구원 소공인 특화 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자인정책연구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주관기관 모집 사업' 공모에 신청해 웨딩의류제조분야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원센터는 중구 대봉동의 웨딩의복 제조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전문 인력양성과 마케팅 교육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문 디자이너와의 디자인 협업 컨설팅사업, 팝업스토어 및 홍보 마케팅 사업을 지원한다.

디자인정책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소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