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대구 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자녀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엄마나라’ ‘多함께 多문화’ 2개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8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 및 자녀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 하고 이웃간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수업은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지며 독후감 발표 및 각 나라별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문의: 053)320-5158.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