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복북구문화재단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이태현) 구수산도서관은 대구 북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및 자녀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엄마나라’ ‘多함께 多문화’ 2개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8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 및 자녀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 하고 이웃간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수업은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지며 독후감 발표 및 각 나라별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문의: 053)320-515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