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후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내주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州)의 주도이자 인구 150만의 대도시인 뮌헨으로 출국한다.
23일 안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안 전 의원은 이달 초 독일로 출국해 2주가량 머물다 지난주 초 독일 비자 준비 문제로 일시 귀국했다.
일시 귀국한 안 전 의원은 현재 지인들을 만나는 동시에 출국 준비를 하고 있으며, 비자가 나오는 대로 독일로 재출국한다.
안 전 의원은 유학지로 독일 뮌헨을 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