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포항지역 4개 고교 학생회와 나눔실천리더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들이 직접 교대 저소득아동 돕는 테마별 캠페인 참여

[{IMG01}]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5일 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포항 동지고, 세명고, 대동고, 경북간호고 등 4개 고등학교 학생회 간부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실천리더' 발대식을 열었다.

'나눔실천리더'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참여형 나눔 스펙(SPEC) 봉사 활동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 학생회는 교내 저소득 아동을 돕기 위한 테마별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무연고 아동의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품다'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지고 김창우 학생회장은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어 색다른 봉사활동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