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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 화제…'마이크로닷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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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마이크로닷의 연인이자 배우인 홍수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자태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현은 과거 2011년에 방영된 SBS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에서 수영장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홍수현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나앴다.

특히 굴욕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인형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홍수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로 38살이다. 특히나 그는 데뷔 후에도 한결같은 미모와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 게스트로 출연, 지난달 래퍼 마이크로닷과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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