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녀시대, 여전한 우정 과시...'시간' 서현에 커피차 선물, 언니들은 오지지로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 사진.SM 효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 사진.SM 효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가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

5일 서현은 SNS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직접 드라마 촬영현장까지 찾아와 서현을 응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현은 "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난 건 왜일까. 지친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준 우리 언니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렇게 사랑받는 막내라 행복하고 감사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서현은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죠?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인 소중한 내 언니들. 사랑해"라며 변치않는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은 MBC 수목드라마 '시간'에 설지현 역으로 활약 중이다.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로 구성된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는 5일 오후 6시 싱글 '몰랐니(Lil' Touch)', '쉼표(Fermata)' 등 총 2곡을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