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
5일 서현은 SNS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직접 드라마 촬영현장까지 찾아와 서현을 응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현은 "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난 건 왜일까. 지친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준 우리 언니들.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렇게 사랑받는 막내라 행복하고 감사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서현은 "제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죠?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인 소중한 내 언니들. 사랑해"라며 변치않는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현은 MBC 수목드라마 '시간'에 설지현 역으로 활약 중이다.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로 구성된 유닛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는 5일 오후 6시 싱글 '몰랐니(Lil' Touch)', '쉼표(Fermata)' 등 총 2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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