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가 운영하는 영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어린이 건강 뮤지컬 '성실한 나라의 엘리스' 공연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 내용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과 인스턴트 식품의 유해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에 등록된 급식시설 어린이 1천여 명이 관람했다.
이영아 센터장(대구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뮤지컬 공연이 영천 지역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실천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관리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영천시의 위탁으로 대구가톨릭대가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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