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문화예술회관서 공연 준비하던 스테프 무대 실족 추락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시 24분쯤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무대 설치 중이던 보조 스테프 A(23) 씨가 6~7m 높이의 구조물에서 주무대 바닥으로 추락,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두개골 및 안면 골절에다 간, 폐 등 장기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 후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A씨가 7일부터 공연 예정인 호남오페라단의 ‘달하, 비취시오라’ 창작 오페라 공연을 위해 무대 설치 작업 중 떨어져 다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