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9·13 부동산대책 발표에 촉각 곤두세우는 대구 부동산중개업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세종 전역과 부산·경기 일부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 최고 3.2%로 중과

정부가 서울·세종 전역과 부산·경기 일부 등 집값 급등에 대응한 고강도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한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공인중개사와 직원이 향후 대구지역 주택시장에 미칠 파장을 걱정하고 있다.

1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공인중개사와 직원이 TV를 시청하며 향후 대구지역 주택시장에 미칠 파장을 걱정하고 있다.

13일 오후 정부가 발표한 '9·13 주택시장 안정방안' 주요 내용.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