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멕시코시티서 '마리아치' 복장 괴한 총기 난사…10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멕시코 국기. 매일신문DB
멕시코 국기. 매일신문DB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가리발디 광장에서 14일(현지시간) 소총과 권총 등을 든 괴한 3명이 3명을 살해하고 7명을 다치게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멕시코 시티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마리아치'(길거리 악사) 복장을 한 채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이 3명의 괴한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