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후땡 안돼요!" 식후 바로 하면 절대로 안 되는 행동 6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후에 바로 하면 절대로 안 되는 행동 6가지

1.수면
위장에 음식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서 소화 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특히 밀가루를 먹고 바로 자면 위가 붓는다. 식도염, 위염, 위장장애, 만성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 과일 먹기
후식으로 과일을 먹는 분들이 많은데, 식후 바로 과일을 섭취하게 되면 과일 속에 포함된 단당류 물질이 위 속에 정체되고 효소로 인해 배가 부풀어 올라 배가 부글부글 끓게 된다.

3. 많이, 빠르게 걷거나 뛰기
소화기 계통에 있던 피가 사지로 옮겨가 음식물의 소화 흡수에 지장이 생긴다.

4. 차 마시기
차의 잎에 들어있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위 속의 단백질과 결합해서 소화를 방해하는 응고물을 만든다.

5. 목욕
식후 바로 목욕을 하게 되면 신체 내 소화기관에 혈액이 일시적으로 감소하게 되며 위장 내에 소화 점액의 분비가 떨어져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6. 흡연
위액의 분비가 불균형하게 되어서 여러 소화기 장애인 십이지장궤양, 위경련, 소화불량 같은 증상을 만들게 됨.

위 카드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이유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