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군 출신 박한기 제2작전사령관, 합참의장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한기
박한기

산임 합참의장에 박한기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학군 21기)이 내정됐다.

국방부는 18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박 후보자는 53사단장과 2작전사 참모장, 8군단장 등을 거친 작전분야 전문가로 평가된다.

박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게되면 1998년 김진호 합참의장 이후 20년만에 학군 출신 합참의장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