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짜미 이동 경로 오키나와 향해…일부 항공편 결항? 진에어 "출발 전 운항정보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짜미 영향으로 일본 오키나와행 항공편이 비정상 운항이 예상된다. 진에어 트위터 캡처
태풍 짜미 영향으로 일본 오키나와행 항공편이 비정상 운항이 예상된다. 진에어 트위터 캡처

태풍 짜미 이동 경로가 오키나와 남서쪽을 향함에 따라 일본 오키나와행 항공편의 정상 운항이 불투명해졌다.

27일 진에어는 트위터 등을 통해 "제24호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9/28(금)~29(토)동안 진에어 오키나와 노선 및 연결편에 비정상운항이 예상된다"며 "출발 전 운항정보 확인 부탁한다"고 공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