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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문화재단 '2018 대구생활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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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준비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준비한 '2018 대구생활문화제'가 10월 6일(토)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막된다. 사진은 '2017 대구생활문화제' 공연 모습.

시민문화 활성화,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이 준비한 '2018 대구생활문화제'가 10월 6일(토)~7일(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일상의 생활문화를 폭넓게 펼치기 위해 사전행사로 '대구생활문화주간'을 함께 운영한다. 6개 구군(중구, 동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이 참여해 29일(토)부터 10월 7일(일)까지 9일간 도심에서 행사를 펼친다. 중구 김광석길 콘서트홀(30일), 동구 아양아트센터 버스킹존(10월3일), 북구 금호강문화광장(10월6~7일), 수성구 울루루문화광장(29일), 달서구 두류아울렛 분수대광장(10월4일), 달성군 화원동산 사문진주막촌(29~30일) 행사에 모두 60여개팀 460명이 참여한다.

생활문화주간에는 다양한 동호회 공연이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며 북구 대표 축제인 '2018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달성군 대표 공연예술제인 '2018 달성 100대 피아노' 행사와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준비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이 준비한 '2018 대구생활문화제'가 10월 6일(토)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막된다. 사진은 '2017 대구생활문화제' 공연 모습.

10월 6일(토) 오후 6시 30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대구생활문화동호인 400여명의 대합주로 문을 연다. 합주단은 팬플룻, 오카리나, 하모니카, 색소폰, 트럼펫, 오케스트라 등의 악기와 재즈, 뮤지컬, 풍물, 민요, 난타,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특히 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총감독이 연출로 나서 생활문화동호회의 다양한 악기와 국악의 컬래버레이션을 연출한다.

이외 '예술 스테이지' '클래식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등 3개의 장르별 공연무대가 준비되고, 전통공예, 마술, 핸드메이드, 오카리나 체험, 어린이 미술체험, 캘리그라피, 전시, 사진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올해 생활문화제에는 120여개팀 1천20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 공연과 축제를 뽐낼 예정이다. 문의 053)43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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