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18년도 국가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를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전국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남구청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수렴한 상향식 사업 기획·계획 설정과 사업 성공·실패 사례 분석을 통한 시행착오 최소화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목표 공정률 100%, 국비 집행률 90% 이상을 달성하는 등 사업 효율성 확보에서도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남구청은 국가 균형발전사업으로 ▷2천 배 행복마을 만들기 ▷생생체험, 창조드림피아 ▷마음을 연결하는 앞산행복마을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