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대구를 찾은 중국 생활체육협회 관계자 300명이 4일 오후 단체로 동성로 관광에 나서고 있다. 한·중 생활체육대전 행사차 방문한 이들은 2박3일간 대구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내년까지 중국 단체 관광객 3,100명이 대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한만수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중국 일부지역에서 금한령 해제로 유커들의 방문이 늘고있는 만큼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치맥축제 등을 연계해 중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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