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영향 대구·경북 6일까지 최대 300㎜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콩레이 실시간 경로] 5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일본기상청
[태풍 콩레이 실시간 경로] 5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일본기상청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대구·경북은 4일 밤부터 포항, 경주 등 동해안을 시작으로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태풍 영향으로 5일과 6일 경북 동해안에는 300㎜ 이상, 경북 남서내륙은 2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 나머지 지역도 최고 15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6일에는 최대 순간풍속 35∼40m/s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피해도 예상된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주말에는 동해 상에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선박 관리 및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