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립 10주년 ㈜애플애드벤처 CI와 신임대표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청년 창업기업인 ㈜애플애드벤처는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CI(기업이미지 통합)와 대표자를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조지은 총괄이사와 노상우 이사 공동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새로운 CI는 기존 애플애드벤처의 로고에 10주년을 상징하는 10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오랜 업력을 강조하면서도 안정적인 형태인 육각형의 디자인을 통해 신뢰를 주고자 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표직을 내려놓은 장기진 대표는 "지역민과 각급 기관단체, 기업의 성원 덕분에 애플애드벤처가 오늘의 성장을 이뤘다"며 "기업문화를 바꾸는 데 능력 있는 전문가에게 대표직을 맡기기로 했다"고 했다.

노상우 이사
노상우 이사
조지은 총괄이사
조지은 총괄이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