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청년 창업기업인 ㈜애플애드벤처는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CI(기업이미지 통합)와 대표자를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조지은 총괄이사와 노상우 이사 공동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새로운 CI는 기존 애플애드벤처의 로고에 10주년을 상징하는 10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오랜 업력을 강조하면서도 안정적인 형태인 육각형의 디자인을 통해 신뢰를 주고자 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표직을 내려놓은 장기진 대표는 "지역민과 각급 기관단체, 기업의 성원 덕분에 애플애드벤처가 오늘의 성장을 이뤘다"며 "기업문화를 바꾸는 데 능력 있는 전문가에게 대표직을 맡기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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