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립 10주년 ㈜애플애드벤처 CI와 신임대표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청년 창업기업인 ㈜애플애드벤처는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CI(기업이미지 통합)와 대표자를 변경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조지은 총괄이사와 노상우 이사 공동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새로운 CI는 기존 애플애드벤처의 로고에 10주년을 상징하는 10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오랜 업력을 강조하면서도 안정적인 형태인 육각형의 디자인을 통해 신뢰를 주고자 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표직을 내려놓은 장기진 대표는 "지역민과 각급 기관단체, 기업의 성원 덕분에 애플애드벤처가 오늘의 성장을 이뤘다"며 "기업문화를 바꾸는 데 능력 있는 전문가에게 대표직을 맡기기로 했다"고 했다.

노상우 이사
노상우 이사
조지은 총괄이사
조지은 총괄이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