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프랑스 파리에 뜬 한복…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만찬 속 '한복 패션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판소리를 배우는 프랑스인 내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판소리를 배우는 프랑스인 내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용가 안은미 씨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용가 안은미 씨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아킴 손 포르제 프랑스 하원 의원 내외가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아킴 손 포르제 프랑스 하원 의원 내외가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판소리를 배우는 프랑스인 내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 판소리를 배우는 프랑스인 내빈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를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5일 오후(현지시간) 엘리제 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환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프랑스 파리 엘리제 궁에서 문재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이 열렸다. 일부 내빈들은 한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