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리상점' 설리, 오는 23일 첫 방송..."공황장애·대인기피증 어릴 때부터"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설리가 "어렸을 때 부정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밝혔다.

설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리상점' D-8"이라는 글과 함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설리는 "대인기피증, 공황장애를 앓았다. 공황장애는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까웠던 사람들, 주변 사람들조차도 떠났던 경우도 있었고 사람한테 상처도 받고 하다 보니까 그때 완전 무너져내렸던 것 같다. 내 편이 없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고 그래서 그때 무너져내렸다"고 털어놔 이목을 모았다.

설리의 고백에 누리꾼들은 "다를 수 있지만 틀린 게 아니야. 설리 행복해지길", "이제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파이팅!", "연예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 그들도 사람이다"라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로 변신해 직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첫방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