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에 대해 '심신미약'을 이유로 처벌을 경감해주는 조치를 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일 오후 1시 전후로 동의수 65만명을 넘겼다.
청원글이 등록된 지 불과 4일째만이다. 이 글은 사건 발생 직후인 10월 17일 등록됐다.
이 글은 이미 정부 및 청와대의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서는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각 부처 장관, 대통령 수석 비서관, 특별보좌관 등)가 답변을 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