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향해 북상 중인 온두라스 등 중미 국가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19일(현지시간) 과테말라 테쿤 우만에서 멕시코 국경으로 이어지는 다리에 진입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 여러 글을 올려 멕시코와의 남쪽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려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을 차단하기 위해 병력을 동원하고 국경을 차단할 수 있다고 엄포를 놨다. 연합뉴스
미국을 향해 북상 중인 온두라스 등 중미 국가 출신 이민자들이 19일(현지시간) 과테말라 테쿤 우만에서 멕시코 땅을 밟기 위해 국경 펜스를 넘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 여러 글을 올려 멕시코와의 남쪽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입국하려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을 차단하기 위해 병력을 동원하고 국경을 차단할 수 있다고 엄포를 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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