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가칭) 사장 공모 절차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경북문화관광공사'(가칭)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공모' 공고를 내고 다음 달 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도는 서류 심사와 면접, 경북도의회 인사 검증 등을 거쳐 12월 말 사장 인선을 확정할 계획이다. 도는 경주에 있는 기존 경북관광공사에 관광 마케팅과 세일즈 기능을 더하고 인력도 120여 명에서 150여 명 규모로 늘린 경북문화관광공사의 내년 1월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말 김대유 전 경북관광공사 사장의 임기 만료에 맞춰 두 차례나 사장 공모에 나섰으나 적임자가 없어 공석으로 뒀고 이재춘 전무이사가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올해 7월 이철우 도지사로 '도백'이 교체된 이후에도 경북문화관광공사 설립 준비 때문에 사장 선임 절차는 미뤄져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