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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 수준?" 인천날씨 23일 비 오고 하늘 누렇고 천둥번개…오후 3시쯤 잦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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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3일 강수확률. 네이버 날씨
인천 23일 강수확률. 네이버 날씨

인천날씨가 23일 오전 11시 전후로 화제다.

비가 내리는데다 누런 하늘에 천둥번개까지 치면서 "재난영화 수준?"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강수확률은 오전 11시 30%에서 정오(낮 12시) 60%로 치솟는다. 이어 오후 3시까지 30%로 낮아진다.

인천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전망되며 종일 흐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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