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52회 찬송의 밤 '나를 부르네'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토) 오후 7시 대구 아회아트홀

아회아트홀이 주최하고 기독공보 영남신학대 총동문회와 대구성시화운동본부가 후원하는 제152회 찬송의 밤 '나를 부르네'가 27일(토) 오후 7시에 아회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음악회는 2005년 반월당 아회아트홀에서 '찬송의밤'으로 시작해, 13년 동안 152회째를 맞고 있다.

아회아트홀 관계자는 "일흔이 넘는 사역자의 찬송을 향한 열정을 이제는 후대들이 이어받아 그 불을 함께 밝히고자 한다"며 "단 한 순간도 나와 함께 계시지 않은 적이 없었던 우리 하나님께서 찬송을 통해 나를 부른다"고 말했다. 입장료 1만원. 문의 053)421-6461

제152회 찬송의 밤
제152회 찬송의 밤 '나를 부르네' 포스터 이미지. 아회아트홀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