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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 논란' 日 방송인 강한나, 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1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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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일본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망언 논란' 강한나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겸 작가 강한나(38)를 한국에서 추방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강한나가 일본의 '요미우리 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 연예인 100명 중 한 명만 자연미인"이라고 말한 것이 큰 관심을 모았기 때문.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강한나 방송인 한국에서 추방해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일본 가서 돈 벌려고 자기 나라 팔아먹는 방송인 강한나 방송도 못 나오게 하고 한국국적 박탈해달라"며 "이미지 깎아 먹는 저런 국민은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이 게시글에는 현재 100명이 넘게 동의한 상태이다.

망언논란 강한나 / 사진출처 : 일본 요미우리TV
망언논란 강한나 / 사진출처 : 일본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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