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산업(011390)이 30일 초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장마감을 앞둔 이날 오후 2시 49분 기준 부산산업 주가는 33500원(28.88%) 오른 149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141642. 시가총액이 1579억원에 달하게 됐다.
부산산업은 1976년 설립된 레미콘업체다. 매출액은 1177억원 규모(2017년 12월 기준), 종업원은 38명이다.
부산산업은 철도 콘크리트 침목 생산 업체 '태명실업'과 '티엠트랙시스템'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에 이날 남북경협 철도주로 묶인 상황이다.
이날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만난다. 이 자리에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현지 공동조사 등에 대해 대북제재 예외 인정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그 결과가 윤곽이 드러나면 30일 주가가 뛴 남북경협 철도주들도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