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우먼 이국주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저 아니니까 돈 빌려 주지마세요" 주의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가 보이스 피싱 사칭을 언급했다.

개그우먼 이국주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을 사칭한 메신저 피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국주는 "누가 지금 저인 척 하고 돈 빌려 달라고. 미친. 해킹 당함. 보이스피싱. 이국주인 척"라는 글과 함께 메세지 캡쳐창을 게재했다.

이어 "저 아니니까 지인분들 돈 빌려 주지 마세요"라 덧붙였다.

캡처는 두 이국주를 사칭한 범인이 지인과 나눈 대화로 범인은 이국주를 사칭해 계좌 송금을 유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이국주는 두 번째 피해자라며 또 다른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국주는 해시태그를 통해 보이스피싱 범인에게 '걸리면 뒤진다'라며 경고의 메세지를 남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