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위안부 피해 생존자 지원 조례 만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민구 대구시의원
강민구 대구시의원

대구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을 지원하는 조례가 처음으로 만들어진다.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조례는 오는 22일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뒤 29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시행된다.
조례에 따르면 매월 생활보조비 100만원과 설날'추석 위문금 50만원 등을 지원한다. 대구지역 위안부 생존자는 이용수 할머니 등 3명이다.
강민구 시의원은 "조례가 통과하면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의 생활을 돕고 명예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