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키카롱 맛집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대박신화 어느 날'에서는 인천을 사로잡은 키카롱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카롱 맛집의 사장은 "앞집 키즈카페에서 마카롱을 조금씩 만들어서 팔았는데 손님들이 맛있다고 해서 같이 크게 팔게 됐다"며 "같이 해서 더 잘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키카롱에는 베이컨, 할라피뇨, 옥수수 등 재료를 사용해 독특한 스타일의 마카롱이 탄생했다고. 사장은 "베이컨 들어간 건 맥주 안주로도 드신다"며 "제가 제과제빵을 13년 했는데 마카롱만 따로 배웠다. 쉽지 않았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사장은 "제과제빵을 13년 했는데 마카롱만 따로 배웠다. 쉽지 않았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인천 키카롱 맛집은 '노블리슈 by.슈카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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