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신화' 고(故) 신성일의 추도식이 7일 경북 영천 괴연동 고인의 자택에서 열렸다.
추도식에 앞서 하관식이 진행됐다. 고 신성일은 자택 정원에 묻혔다. 봉분은 하지 않았다. 묘비석에는 '배우의 신화 신성일 여기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추도식은 추도사, 조사, 추모시 낭독, 추도공연, 유족 인사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이 추도사를 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영천시민 등 300여 명이 자리해 고인이 떠나는 길을 배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