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걸그룹 마마무, SNS 통해 '2018. 11. 29' 컴백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마마무 공식 SNS
사진.마마무 공식 SNS

걸그룹 마마무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의미심장한 날짜를 게재했다.

앞서 11월 컴백을 알린 마마무는 '2018. 11. 29'라는 날짜를 통해 곧 컴백이 다가옴을 암시했다.

이에 팬들은 "컴백????" "기다리고 있어요" "갓맘무" "컴백은 좋은데...쉬게는 해주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마무는 올해 야심찬 포부를 담은 2018 오프닝 싱글 '칠해줘'를 시작으로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이어 '너너 해'까지 발표하는 곡 마다 큰 사랑을 받으며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로 인정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