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명 교통사고, 얼굴에 경미한 부상 입어…'죽어도 좋아' 촬영 복귀 가능성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공명 sns
사진. 공명 sns

공명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공명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9일 복수 매체를 통해 "공명이 지난 8일 늦은 시간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맞다"며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마쳤고 현재 귀가 조치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얼굴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다. 오늘 오전 예정돼 있던 촬영은 미뤄졌다. 제작진과 촬영 일정을 논의 중이고, 곧 복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공명과 스태프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KBS2 수목극 '죽어도 좋아' 촬영장인 인천 영종도를 빠져나오던 중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공명은 현재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