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2억원 특별출연·5% 이차보전 지원, 경북신용보증재단 20억원 보증 지원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과 엄태항 봉화군수가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식을 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과 엄태항 봉화군수가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식을 하고 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왼쪽)과 봉화군(군수 엄태항·오른쪽)은 20일 봉화군청에서 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지원을 위한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북신보는 봉화 소재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2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봉화군은 2억원의 특별출연 및 이차보전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봉화의 특례보증은 타 시·군과 달리 2년간 5%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경북신보는 올들어 박진우 이사장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경북도 내 시·군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69억원의 출연금을 유치, 이를 재원으로 1천억원의 신규보증을 공급하고 있다.

박진우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경북도민이 행복하게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