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영세 자영업자 지원책의 하나로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하고, 매출액 10억원 이하 영세자영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출세액공제의 규모를 확대할 것을 최종구 금융위원장에게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최 금융위원장에게 금융 현안을 보고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며 문 대통령은 취약계층의 채무 상환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지원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불법 사금융 피해 방지책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