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승준의 쿨까당' 박상규 기자·이명선 기자가 밝히는 탐사보도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박상규 기자가 출연해 탐사보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양진호 사건을 최초 보도한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와 이명선 기자가 출연해 취재 과정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한다. 양진호의 자택, 200억짜리 로봇이 있다는 군포 창고, 그가 찾아다녔던 금괴에 대한 이야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출연진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재심'의 모티브가 된 약촌 오거리 살인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이 사건을 재심으로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셜록의 박상규 기자와 극중 변호사 역의 박준영 변호사인 것.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영상을 통해 박준영 변호사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