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이 주관한 '2018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가 30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막됐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람객들이 통일도시 경주와 평화·통일·화합을 주제로 한 웹툰, 영화, 캘리그래피 입상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는 20일까지 열린다.
통일도시 경주와 평화·통일·화합을 주제로 한 웹툰, 영화, 캘리그래피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자와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통일도시 경주와 평화·통일·화합을 주제로 한 웹툰, 영화, 캘리그래피 입상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