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문학 28집/대구가톨릭문인회 펴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톨릭문학은 가톨릭 신앙인만이 쓸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사제와 가톨릭 신앙 문인들의 시와 수필을 모은 '대구가톨릭문학' 28집이 나왔다.

이순옥 회장은 발간사에서 28집의 펴냄을 '불속에서 단련된 황금'에 비유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기도와 협조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또한 올 여름 폭염 가운데서도 원고를 마감일까지 보내준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다.

정태우 지도신부는 격려사에서 언제나 자기 보따리가 남의 것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사제의 일상에서 가톨릭 문인회 형제자매를 생각할 때마다 푸념과 엄살보다는 자기반성의 계기가 됐다고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22년 동안 대구가톨릭 문인회를 이끌어 주었던 이정우 신부의 갑작스런 선종을 애도하며 '이정우 신부 추모 특집편'을 실고 있다. 389쪽 1만2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