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에 있는 현미 시리얼 전문 제조업체 (주)늘그린(대표 장종현)은 방학 때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의 사연을 받아 10명에게 자사 제품인 시리얼 5종과 귀리 두유를 겨울방학 동안 제공한다.
늘그린의 현미 시리얼 '오! 그래 카카오가 좋아' 등 5종(녹차 후르츠 아몬드 딸기)은 국내산 현미와 가바 현미를 사용해 영양이 살아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주변의 사정이 어려운 아동의 사연을 오그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오그래몰(www.ograemall.com/)을 통해 보내주면 10명을 선정해 아동의 주소지로 전달해 준다.
장종현 대표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우리 현미 시리얼을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늘그린은 지난 10월에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