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학기간 결식아동에 시리얼 제공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 그래 카카오가 좋아
오! 그래 카카오가 좋아

고령군 다산면에 있는 현미 시리얼 전문 제조업체 (주)늘그린(대표 장종현)은 방학 때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결식아동들의 사연을 받아 10명에게 자사 제품인 시리얼 5종과 귀리 두유를 겨울방학 동안 제공한다.

늘그린의 현미 시리얼 '오! 그래 카카오가 좋아' 등 5종(녹차 후르츠 아몬드 딸기)은 국내산 현미와 가바 현미를 사용해 영양이 살아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주변의 사정이 어려운 아동의 사연을 오그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오그래몰(www.ograemall.com/)을 통해 보내주면 10명을 선정해 아동의 주소지로 전달해 준다.

장종현 대표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우리 현미 시리얼을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늘그린은 지난 10월에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