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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앙도서관 간판 없어지는 일 절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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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관 조성돼도 대구에서 여섯번째 큰 5천평규모 도서관 그대로 유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8일 시당 당사에서 현안이 되는 대구시립중앙도서관 존치 문제와 관련해 대구시청 교육청소년정책관 등 관계자와 현안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태균 시청 교육청소년정책관은 "어떤 경우든 간에 중앙도서관 간판이 없어지는 것은 반대이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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