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학재 의원 발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한 이학재 의원 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의원이 바른미래당 몫인 국회 정보위원장직을 반납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바른미래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도 정보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보위원장은 이학재 의원 개인의 몫이 아닌 정당의 몫이다. 지난 7월 10일 국회 원 구성 협상을 거치면서 여당이 관례로 맡아왔던 정보위원장 자리를 바른미래당에 배정하기로 합의한 과정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