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팀, '파이프라인 스텐트' 이용한 뇌동맥류 치료에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서북부지역에선 처음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팀이 파이프라인 스텐트 시술을 하고 있다. 구미차병원 제공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팀이 파이프라인 스텐트 시술을 하고 있다. 구미차병원 제공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

차의과대 구미차병원 신경외과 권태형 교수팀은 최근 '파이프라인 스텐트'를 이용한 뇌동맥류 치료에 성공했다.

파이프라인 스텐트 시술은 경북 서북부에선 처음 있는 일이며, 전국적으로도 시술 건수가 많지 않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치료법이다.

권태형 교수는 "뇌동맥류 최신 치료에 성공, 지역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시술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최근 제2 심·뇌혈관 촬영실 개소로 응급환자 동시 시술이 가능하고, 전문 의료진과 최신 장비로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