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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파란색' 새 디자인 차세대 전자여권 2020년부터 발급, '태극무늬' 새 승용차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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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확정한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21일 공개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여권 디자인 변경은 1988년 지금의 녹색 여권이 도입된 지 32년 만이다.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확정한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을 21일 공개했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여권 디자인 변경은 1988년 지금의 녹색 여권이 도입된 지 32년 만이다.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가 15일 공개한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표지 이면 디자인. 앞표지 이면(왼쪽)에는 전자여권 주의사항이, 뒤표지 이면에는 소지인 연락처가 기재돼있다. 문체부는 한국의 상징적 이미지와 문양들을 다양한 크기의 점들로 패턴화하여 전통미와 미래적인 느낌을 동시에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외교부가 15일 공개한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표지 이면 디자인. 앞표지 이면(왼쪽)에는 전자여권 주의사항이, 뒤표지 이면에는 소지인 연락처가 기재돼있다. 문체부는 한국의 상징적 이미지와 문양들을 다양한 크기의 점들로 패턴화하여 전통미와 미래적인 느낌을 동시에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21일 새로운 디자인의 차세대 전자여권 및 승용차 번호판을 공개했다.

새 디자인의 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된다. 새 승용차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된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의에 앞서 관계자가 차세대 전자여권과 숫자가 7자리로 늘어난 새 승용차 번호판을 선보이고 있다. 새 여권은 2020년 중,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의에 앞서 관계자가 차세대 전자여권과 숫자가 7자리로 늘어난 새 승용차 번호판을 선보이고 있다. 새 여권은 2020년 중,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21일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새 승용차 번호판 디자인을 확정해 공개했다. 숫자가 7자리로 늘어나고 번호판 좌측에는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문양과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홀로그램, 대한민국의 영문 표기 약칭인
문화체육관광부가 21일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에서 새 승용차 번호판 디자인을 확정해 공개했다. 숫자가 7자리로 늘어나고 번호판 좌측에는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문양과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홀로그램, 대한민국의 영문 표기 약칭인 'KOR'이 새겨진다. 차세대 승용차 번호판은 내년 9월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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