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를 사랑한 소녀들, 첫번째 이야기'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이영미 무용학원 주관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와 이영미 무용학원이 주최한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와 이영미 무용학원이 주최한 '독도를 사랑한 소녀들, 첫번째 이야기' 행사 모습.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 제공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와 이영미 무용학원은 최근 경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독도를 사랑한 소녀들, 첫번째 이야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플래시몹 퍼포먼스팀과 게스트 공연팀 무대와 함께 이영미 무용학원생들의 다양한 장르의 댄스가 펼쳐졌으며, 주최 측은 티켓판매 수익금을 위안부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이영미 (사)한국스포츠건강협회장은 "본 공연은 경주와 독도의 역사적인 관계를 알리고, 잊지 말아야할 소녀들인 위안부 할머니들을 우리의 마음에 상기시키는데 그 의미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종복 전 국회의원, 영남대 박기용, 중부대 김동원 교수를 비롯해 배진석 경북도의원, 이동협·김수광·임활 경주시의원 등 내빈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