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한은정에서 활동명을 개명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한다감은 11일 인스타그램에 한 사진을 게재하며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새로운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려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깜짝 놀라셨죠~ 이제부터 한은정이란 이름 대신 한다감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으로 여러분들을 놀래켜 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설명했다.
한다감은 "조금은 평범한 이름에서 기억에 남을 독특한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어렵게 결정하였습니다"라며 "처음은 좀 낯설겠지만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죠? 앞으로 여러분들께 이름의 뜻처럼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은정은 지난 1999년 미스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자의 향기', '풀하우스', '서울 1945' 등 여러 편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