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유이 향한 질투심 폭주! 최수종과 불륜 의심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 속 유이를 향한 윤진이의 질투심이 폭주를 거듭하고 있다.

오는 5일(토)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 63,64회 예고편에는 김도란(유이 분)을 향한 불편한 시선을 거두지 못하던 장다야(윤진이

분)가 급기야 도란과 강수일(최수종 분)의 관계를 불륜사이로까지 오해하는 등 새로운 갈등의 서막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이 받아야할 시댁식구들의 관심이 온통 도란에게만 쏠린다고 오해한 다야는 줄곧 그녀를 향한 질투심에 몸서리쳤다. 이어,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의 보석이 사라지자 도란의 가정환경을 들먹이며 그녀를 도둑으로 의심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금병의 보석은 다름 아닌 냉장고 속에 들어가 있었고 도란을 향한 다야의 그릇된 시선은 부메랑이 되어 그녀를 압박했다. 내편이라 믿었던 시어머니 오은영(차화연 분)으로부터 갖은 핀잔을 듣게 된 것도 모자라 자신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 도란의 동생 김미란(나혜미 분)과 오빠 장고래(박성훈 분)의 결혼을 허락한 어머니 나홍실(이혜숙 분)에게까지 찬밥신세가 되자 분노는 극에 달했던 터. 그러던 찰나, 다야는 늦은 밤 아버지 수일의 방으로 향하는 도란을 발견하게 됐고 또다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예고편에는 수일-도란 부녀의 다정한 한 때를 몰래 미행하는 다야의 모습과 함께 시어머니 은영에게 둘의 모습을 담은 듯 한 핸드폰 속 사진을 건네는 장면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폭풍후가 몰아 칠거란 다야의 기대와 달리 은영은 "큰 애랑 강기사랑 불륜이라도 한다 그 소리가 하고 싶은 거냐" 며 냉담해했고 다야는 또다시 금병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등 거듭된 수난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옛 남자친구 변태석(이승훈 분)에게 납치당한 나홍주(진경 분)를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한 수일의 모습 또한 이어지는 등 두 사람의 멜로라인 또한 깊이를 더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