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진진 논란 '점입가경' …낸시랭 폭행·리벤지 포르노 의혹→10억 도자기 사기→유흥업소 시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낸시랭과 이혼소송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유흥업소에서 직원과 시비를 벌이다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왕진진과 낸시랭. 자료사진 연합뉴스
낸시랭과 이혼소송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유흥업소에서 직원과 시비를 벌이다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왕진진과 낸시랭. 자료사진 연합뉴스

낸시랭과 이혼소송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 씨가 유흥업소에서 직원과 시비를 벌이다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왕진진은 3일 오전 2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소 관계자와 욕설을 주고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왕진진과 다툰 업소 관계자도 모욕 혐의로 입건됐다.

왕진진은 "이용 시간을 연장해달라"고 업소 측에 요구하다가 다툼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왕진진은 지난해 9월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방문을 부수는 등 특수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왕진진의 폭행, 리벤지 포르노 협박, 감금 등으로 낸시랭이 피해자 보호 명령을 청구하며 논란이 커졌다.

이밖에도 왕진진은 10억 원짜리 중국 도자기를 가져가고 돈은 내지 않는 등 횡령과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2월 징역 5년을 구형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