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영어마을, 성적 우수생 20명 필리핀 어학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년 정규 프로그램 마무리…초·중·고 2천여명 어학체험 제공

안동영어마을 입소생 가운데 성적 우수학생 20명이 4주간의 필리핀 어학연수에 나서기 위해 4일 출국했다. 안동대 제공
안동영어마을 입소생 가운데 성적 우수학생 20명이 4주간의 필리핀 어학연수에 나서기 위해 4일 출국했다. 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 평생교육원 안동영어마을이 지난해 입소생 가운데 성적 우수 학생 20명을 선발해 필리핀 어학연수에 나섰다.

안동영어마을은 지난해 12월 20일 30기를 끝으로 2018년 정규 프로그램을 끝내면서, 입소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학생 20명에게 어학연수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고, 4일부터 4주간의 필리핀 현지 어학연수를 시작했다.

안동영어마을은 지난해 3월부터 모두 30기수(초등 20기수, 중·고등 10기수)를 운영해 2천23명(초등 1천366명, 중·고등 657명)의 안동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 안동영어마을은 신규 원어민을 채용하고 오는 2월까지 프로그램을 보완해 한층 새롭고 발전된 모습으로 2019학년도 1학기 정규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안동영어마을은 2008년 4월, 안동시와 안동교육지원청, 국립안동대학교 세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아래 안동대학교 내에 조성됐다. 이후 2014년에는 교육 및 시설 확충을 통해 안동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100% 입소 가능) 및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영어 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