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숭 ㈜비젼라이프·㈜자우버 대표는 8일 오전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나눔리더 10호'에 가입했다.
전 대표는 광고물 제조업체 자우버를 지난 2013년부터 대구모금회 '착한가게'로 지정해 매월 35만원씩 연간 420만원의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또 지난해 9월 사회적기업 비젼라이프를 설립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도 하고 있다.
전 대표는 "남에게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다른 누군가도 나눔활동에 동참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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