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우의 흠 잡을 데 없는 연기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충격적인 사고로 인해 얼굴과 기억을 잃은 남자 '이수호' 역과 부족할 것 없는 재벌 3세지만 집안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박도경' 역으로 1인 2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변신의 신호탄을 알린 배우 김진우가 극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김진우는 철부지 재벌3세 '박도경'으로 활약하고 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표정부터 눈빛, 말투까지 '박도경' 그 자체를 보여줘 드라마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차곡차곡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다져놓은 연기력 때문.
그는 '박도경'이 처해 있는 상황에 빠져들게 할 만큼 그때 그때마다 느끼는 감정선들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껏 높여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로 가득할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속 김진우가 어떤 모습으로 극을 채워 나갈지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